몸이 천근만근인 월요일. 이럴땐 저만의 피로회복제가 있답니다.
낙원에 놀러갔지요.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떡들이 절 보고 있네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업됐죠 ㅎㅎ
여자들은 명품을 보면 보고만 있을순 없죠
바로 나만의 명품떡을 내품으로 ㅋㅋ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막내가 노래를 하던 백설기가 왔다는사실.
막내딸왈 엄마! 내가 떡나오라 하니까 정말 백설기떡이 나왔네라면 폭풍흡입일
했네요. 학교갈때도 예쁜 하트떡을 챙겨갔답니다. ㅋㅋ
저희하고 낙원은 역시 텔레파시가 통하는가봐용.
천사님이 계신곳이라서 그런가봐용
소원을 말하면 다이루어는곳 역시 낙원이네용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할것같해요 ㅋㅋ
이웃분들에게 큰소리로 소문냈답니다
낙원의 천사님은 정말 엄마처럼 따뜻하고 정이 많으시다는걸, 한가지 더 손도 크셔서
냉장고가 항상 가득찬다고요 .부자됐어요 ㅋㅋ
항상 엔돌핀이 되어서주시는 천사님!
오늘도 무한행복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