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씨가 또다시. 감동을 주네요 ^^ 미옥씨의 따뜻한 맘이 느껴져.. 새삼 세상은 이래서 아름답구나.. 라고 느껴지네요.
통화하다보니 병희도 보고 싶고. 미옥씨도 보고싶고.
스쳐지나갈 인연을 이렇듯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준.. 미옥씨. 새삼. 새삼. 넘 보고싶고 궁금하네요 ^^
13살 병희.. 왠지 개구장이 일것같은 조카 손잡고.. 친정언니네 놀러오듯.. 서울 오면 꼭 한번 들려요.
종종 통화하고. 그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고.. 항상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길..
추신:..언제나 느끼는 건데.. 글솜씨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