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반가운분.. 아침에.. 감동의 눈물이..
올해도 잊지않고. 안부도 주시고.. 항상 고맙고 감사해요..
그 귀한걸.. 제 생각까지 해주시고. 어찌 표현을 드려야될지. 모르겠네요..
귀한선물.. 감사한 맘으로 잘 먹겠습니다.
올 한해도 무탈하게.. 행복하게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 오시면 연락한번 주시지..... (옳해는 얼굴 한번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 )
감사합니다.
========================= Contents ========================= 안녕하세요^^
경실언니 팬카페 오사우나에 병희엄마에요
잘 지내셨죠^^
우선 늦은 새해인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모든 일 소원 성취하시고 더불어 무탈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눈이 많이 와서 하얀 세상이었는데 며칠 겨울비가 내리고 좀더 수월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더불어 저희 밭에 봄동이 예쁜 푸른 얼굴로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정 언니들이며 가까운 분들이 생각나 얼기전에 따와서 보냈답니다
물론 우리 남미영 사장님께도요
별건 아니지만 자연의 맛이 어우러지고 또 인연이란 이름으로 맺어진 소중한 분이시기에
소박하지만 보내요
요즘 많은 주문으로 바쁘실거라^^
손으로 뚝뚝 찢어서 버무린 겉절이도 맛있구요 또 삼겹살 먹을때 상추대신 드시면
진짜 밥도둑이거든요^^
맛있게 드시고 지금처럼 그렇게 친절하시고 또 고향을 방문하듯 편안하게 맞아 주시고 정성을 다해주시는 남미영 사장님께 드리는 ^^^ 표창장입니다
기분 좋으시죠
힘나시죠
그럼 저역시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행복하세요^^
고창에서 병희엄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