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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전화 드렸던 최연우 입니다. 전화로 감사인사를 드리긴 했는데.. 뭔가 좀 아쉬운 거 같아 간단히 몇글자 적어봅니다.. 미리 주문했어야되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떡을 미리 주문 못해서. 큰 걱정을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하게 본.. 사이트인데. 우선 떡이 무척 예뻤습니다. 다른곳과 비교해도. 좀 다양하고 실속있는 포장같더군요.. 모양은 우선 합격.. 가격.. 양호.. 근데 맛이 걱정였습니다. 방문하여 시식해보고 시키고 싶었으나. 거리가 거리인지라...ㅋㅋ 제가 일하는 곳이 아줌마들이 많은 곳이라.. (아시죠?? 대한민국 아줌마 말 많은거. ㅋㅋ) 이왕이면 맛있다는 소리를 들어야되는데.. 어떠니 저떠니 말이 많을까봐.. 심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먹거리는 인터넷 주문이.. 익숙치 않아서요.. 제가 우려반 근심반으로 주문을 드렸는데...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 정말.. 정확한 시간에.. 맛있는 떡으로 가져다 주시더군요.. 어디든 안티는 있기마련인데.. 다들 떡 맛있다고 한말씀씩 해주셨어요.. 전화번호를 물으신 분도 계시고.. 역시.. 신세대라서. 뭐든 똑소리 난다고도 해주시고.,. 다음달에 동생 결혼이 있습니다.. 맛보기로 보내주신 떡.. 감사합니다.. 엄마 드렸더니.. 담달에 바로 전화하신대요.. ^^ 그때도 또 부탁드릴께요. 잘해주실꺼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원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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