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찰떡은 말캉한 상태라기 보다.. 쫀득한 상태로 보시는게 정확합니다..
떡은 당일제품으로 전날 만들어 놓을수가 없읍니다..
날이 너무 추운 관계로 평소보다 좀더 빨리 굳을수는 있지만.. 전날 만들어놓을수는 없습니다..
새벽부터 정성껏 만들어서 가져다 드린건데.. 그런 말씀은 좀.. 억울하네요..
당일 생산할수 있는 주문량을 초과하여 주문을 받지를 못합니다..
당일생산.. 믿으셔도 됩니다..
직접 오셔서 확인 하셔도 되고요 ^^
최고의 재료와 최선을 다하여 만드는것을 항상 자부심으로 느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새로고침